메아리 저널

요전에 발로 하는 파이썬 세미나 얘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슬라이드를 메아리에 공식으로 올렸다. 이미 보신 분은 상관 없겠지만 그래도 홍보차(?)…

쓸데 없는 얘기긴 하지만 URL로 쓸 영문 제목을 뽑느라 잠시 고민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정한 제목은 “How (not) to teach Python”이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의 영문 제목들이 모조리 저런 식으로 되어 있는게 생각나서 그냥 그렇게 정했다. 근데 나는 에반게리온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단 말이지. 흠.


텀블러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