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 저널

도쿄도 다이토구에 야나카하츠네쵸라는 지명이 있어서 행정구역이 통합1된 지금까지도 그 흔적이 남아 있다고 한다. (찾아 보니까 도쿄도 말고 후쿠오카현에도 하츠네쵸라는 지명이 있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업로드 코멘트에 “지역 모에는 주민의 폐가 되지 않도록 합시다”라고 쓰여진 게 압박… 원곡은 capsule의 Hello. 아 capsule 요즘 안 들으니까 신곡도 모르겠다.


  1. 1966년 이후 야나카 1~7쵸메로 재정비되었다. 일본어 위키백과 참고. 


텀블러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