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 저널

요즘은 풉;을 지나치게 많이 쓰고 있어서 그런지 DokuWiki-custom 업데이트가 굉장히 잦다. 허허허. 풉;도 좀 들러 주세요. 하는 김에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된 지 몇 달 지난 비트버킷쪽 위키 문서도 좀 고쳤다.

문서에 추가한 내용 중 DWc에 대한 내 철학을 보여 주는 문구:

There is no tagged release of DokuWiki-custom: every revision is considered stable. If you prefer some kind of version number, the current (tip) version is dated 2010-06-22.

사실 stable하지 않으면 당장 나부터 문제가 생길 것이기 때문에 stable하게 하려는 게 당연한 것이긴 하다. (…) point release도 귀찮기도 하고… 물론 이 철학의 문제점은 사용자가 업데이트하기 좀 귀찮다는 건데, 뭐 매 리비전이 stable하면 업데이트 안 해도 대강 대충 쓰는 데는 문제가 보통 없을테니 그러려니 하고 있다. 게다가 지금 당장 DWc의 주 사용층은 내 주변인들로 한정되어 있으므로 사실 이 걱정을 할 필요도 없긴 하지만.


텀블러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