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5일
어제 저녁에 신나게 사람들 만나서 노가리 까다가 돌아 오던 중 휴대폰을 버스에 놓고 내린 모양이다. -_-; 다행히 버스 기사 분께서 어머니와 면식이 있으셨는지 어머니께 전화를 하셔서 언제 어디 통과할 지 말씀하셨고, 어쨌든 찾았다. 아무래도 디카랑 휴대폰을 한 주머니에 넣고 오다가 사고가 터진 것 같은데 (웬만해서는 이렇게 잃어버리는 일이 없다) 다음부터는 그냥 주머니에 넣지 말아야 할 것 같다… orz
어제 저녁에 신나게 사람들 만나서 노가리 까다가 돌아 오던 중 휴대폰을 버스에 놓고 내린 모양이다. -_-; 다행히 버스 기사 분께서 어머니와 면식이 있으셨는지 어머니께 전화를 하셔서 언제 어디 통과할 지 말씀하셨고, 어쨌든 찾았다. 아무래도 디카랑 휴대폰을 한 주머니에 넣고 오다가 사고가 터진 것 같은데 (웬만해서는 이렇게 잃어버리는 일이 없다) 다음부터는 그냥 주머니에 넣지 말아야 할 것 같다…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