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 저널

여러분께서는 4년 전에 겪은 일을 또 한 번 더 겪었을 때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그냥 데자뷰라고요?

지금에서야 알아 차렸는데 저번에 비밀번호 잊어버린 거 이전에도 똑같은 짓을 했었다! 게다가 나중 글에는 따로 쓰지 않았지만… 문제의 카드에는 정확히 6천 얼마 들어 있었다. O<-<

옛 블로그 내용을 이전하던 도중에 발견했는데 (정작 저 글 자체는 이전 대상인 블로그가 아니고 이미 이전했던 글이기는 한데) 나라는 생물은 4년이 지나도 변치 않는구나.


텀블러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