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 저널

어제 자기 전에 룸메가 침대에 누워서 We Rule을 아이폰으로 하길래 내가 한 대꾸 했다.

“사람의 할 일이라는 건 코루틴이야. SNS나 온라인 게임 따위에 휘말리면 yield를 안 하지.”

잠시 정적이 흐른 뒤 둘이 미친듯이 낄낄거렸다.


텀블러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