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 저널

트위터가 요즘 역병처럼 번지고 있지만 나는 그냥 그저 그렇다. 나에게 있어 트위터는 잘 엔지니어링되지 못 한 웹용 IRC 클론에 불과하다. 물론 트위터는 일반적인 정보 전달의 플랫폼으로 쓰일 수 있지만 (그리고 그래서 강력한 것이지만), 웹을 구성하는 HTTP/HTML도 그렇게 따지면 강력한 플랫폼이다. 단지 그걸 바로 쓰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 뿐.


텀블러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