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 저널

구글 인스턴트 프리뷰, 웹디자인 트렌드 바꿀 수도

나는 이런 종류의 글을 보면 울화통이 치밀어 오른다. 기본 웹 브라우저를 위한 사이트 외에도 장애인용 사이트, 모바일 웹 사이트(대부분의 m.으로 시작하는 도메인들), 검색 엔진 전용 사이트에 이어서 이제 인스턴트 프리뷰 전용 사이트를 만들 생각인 건가? 아예 모든 사용자에게 차별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보시지. 접근성에 대한 개념이 없으면 사서 고생하게 마련이다.


노트들

  1. arachneng posted this
텀블러를 씁니다.